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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케이원두,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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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시작과 끝은 원두입니다.


어떤 바리스타가 어떤 방법으로 내리든, 어떤 고가의 커피 머신으로 내리든, 문제는 어떤 원두로 내리느냐가 관건입니다.

기존의 원두는 거의 100% 직접 가열 방식으로 180~240도의 고온에서 가열하여 생두를 볶아 생두 특유의 비린맛을 없애고 지금 우리 입에 맛는 원두를 만들어 내는, 소위 로스팅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물론 로스팅에도 누가 어떤 머신을 써서 볶느냐에 따라 배전도의 차이가 있고 맛이 달라진다고도 하지만 생두를 200도 정도의 열을 가해 볶으면 볶은 커피가 아니라 태운 커피가 됩니다.

우리는 커피를 배우면서 대부분 커피의 쓴 맛, 즉 태운 커피의 맛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커피 생두는 탄수화물 60%, 그다음 당류, 지방질 15%, 그리고 10%정도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카페인, 아미노산 등과 함께 알칼로이드, 트리코넬린, 폴리페놀, 클로로겐산 등, 생두 안에는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약 800종의 항산화 물질이 있다는 연구결과이고 보면 원래 커피는 강력한 항산화 식품입니다.

문제는 이 유용한 항산화 성분들이 로스팅과정에서 대부분 태워 없어진다는데 있습니다.


지금 커피 시장은 대부분 세계적 거대 자본의 힘으로 우리는 태운 원두의 성분을 알지 못합니다. 그 어떤 연구기관도 태운 원두의 유해물질에 대한 연구결과도 내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 FDA나 우리나라 식약처 식품표시 규정에도 원두의 유해성분 표시는 하지 않아도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별 생각없이 커피를 마셨다면 한 번쯤 내가 먹는 원두가 어떤 원두를 갈아 만든 커피인지 따져봐야합니다.


닥터케이원두는 특허받은 백수정 로스팅에 의한 간접 복사열 로스팅 방법으로 볶아 만듭니다.


백수정은 가열시 우리 인체에 가장 이로운 원적외선 복사열을 방사하는 광물질입니다. 백수정을 200도 정도로 가열하여 그 복사열로 느리게 느리게 생두를 볶은 것이 닥터케이원두입니다.

이렇게 사용된 백수정은 1회만 사용하기 때문에 원가는 시중의 일반 원두보다 좀 더 비쌀 수 있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특허받은 백수정 로스팅의 닥터케이원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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