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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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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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2.09 조회 509

카메모 식당에 이어 커피를 주제로 한 일본영화 중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릴 듯한 영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을 소개합니다. 어쩌면 가장 일본스러운 분위기의 영화이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대만출신 치앙시우청입니다.어릴 적 헤어진 아버지와의 추억의 장소이자 고향인, …

버킷리스트와 루왁커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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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2.09 조회 424

오늘은 영화속 커피이야기 두번째, 버킷리스트와 루왁커피 이야기입니다.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The Bucket List2007년 / 코미디 드라마감독 : 롭 라이너극본 : 저스틴 잭햄주연 :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버킷리스트는 2007년에 제작된 …

카모메 식당 / 커피 루왁이 나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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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2.09 조회 355

오늘은 커피가 있는 영화이야기, 아니면 영화속 커피이야기 첫번째 시간입니다.카모메 식당(2006)Kamome Diner, かもめ食堂2007.08.02 국내개봉 / 102분, 전체관람가감독 : 오기가미 나오코주연 : 코바야시 사토미, 카타기리 하이리, 모타이 마사코영화의…

커피 인문학 - 커피와 시 ① - 카페프란스 / 정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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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0.17 조회 441

카페 프란스 / 정지용옮겨다 심은 종려(棕櫚)나무 밑에비뚜로 선 장명등(長明燈)카페 프란스에 가자.이놈은 루바쉬카또 한 놈은 보헤미안 넥타이비쩍 마른 놈이 앞장을 섰다.밤비는 뱀눈처럼 가는데페이브먼트에 흐느끼는 불빛카페 프란스에 가자.이놈의 머리는 비뚜른 능금또 한 놈…

문학작품을 통한 1930년대 경성중심부의 장소성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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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20 조회 394

박태원 소설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바탕으로현재 서울의 많은 근대건축물들이 단지‘일제강점기 잔재의 흔적’이라는 이유 로 무관심 속에 하나 둘 사라져가고 있으며 그나마 문화재로 지정되어 남은 건축 물들 역시 그 장소성을 잃어가고 있다.500년 역사를 이어온 조선의‘한양’과 해 방 이후 현재까지의‘서울’사이의 일제강점기의‘경성’은 서울이라는 도시공간 을 읽기 위해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고리이다.지금까지 이러한 일제강점기 근대유산에 관한 연구…

일제강점기 예술인들이 모인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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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20 조회 578

근대-일제강점기(1910.8.22~1945.8.14)우리나라에서 다방은 고려시대부터 있었는데 국가기관으로 외국사신을 접대하는 등의 일을 하였다. 일제강점기 1910년대에도 다방은 국가기관의 성격이 강했다. 1920년대부터 다방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생기기 시작했다. 19…

서울에 딴스홀을 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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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396

삼천리 제9권 제1호1937년 01월 01일논설서울에 딴스홀을 許하라警務局長게 보내는 我等의 書大日本 레코-드 會社 文藝部長 李瑞求喫茶店 「비-너스」매담 卜惠淑朝鮮券番妓生 吳銀姬漢城券番妓生 崔玉眞鐘路券番妓生 朴錦桃빠-「멕시코」 女給 金銀姬映畵女優 吳桃實東洋劇場女優 崔仙花三橋警務局長 閣下여우리들은 이제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여 줍시사고 련명으로 각하에게 청하옵나이다.만일 서울에 두기가 곤란한 점이 있거든 마치 大阪에서 市內에는 안되지만 부외(府外)…

喫茶店 戀愛風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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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348

삼천리 제8권 제12호1936년 12월 01일대담·좌담喫茶店 戀愛風景뻐-너스(서울 仁寺町) 매담 卜惠淑氏, 樂浪(서울 長谷川町) 매담 金蓮實氏, 모나리자(서울 本町二) 매담 姜石燕氏茶 마시려 오는 손님종류긔자-서울시민 60만 명의 「거리의 공원」이요 또 인테리와 모던남녀의 휴게실(休憩室)인 끽다점(喫茶店)에 모히는 손님들은 대개 엇든 분들이 만습덱가. 俳優가 만흘걸요『뻐-너스』(女神)에는-복헤숙씨 대답 좀 해주서요. 빙그레 웃고만 있지 말고. …

女高出身인 인테리 妓生·女優·女給 座談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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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355

삼천리 제8권 제4호1936년 04월 01일大邱三笠町 徐丙柱女高出身인 인테리 妓生·女優·女給 座談會大邱三笠町 徐丙柱2月 17日 正午부터 오후 4時까지 서울 鍾路그릴 이층 樓上에서喫茶店 매담 卜惠淑 (京城梨花女子高普를 三年까지 마추고 橫濱들어가서 高等女子技藝學校卒業, 그동안 土月會의 멘버-로 新劇運動에 十年間을 從事하다가 最近은 映畵女俳優로서도 活動, (年二十九)女俳優 申銀鳳 平壤女子高等普通學校卒業, 靑春座 등 여러 演劇團體에 멘-버로서 演劇運動…

現代 『長安豪傑』 찾는(座談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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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403

삼천리 제7권 제10호1935년 11월 01일필자 : 白樂仙人現代 『長安豪傑』 찾는白樂仙人話題1. 서울 대표적 好男子, 美男子는 누구누구일가?2. 서울서 한다하는 美人들은 누구누구일가?3. 돈 잘 쓰고 俠氣잇는 사람은 누구누구일가?4. 서울에 잇서스면 조흘 것이 무엇무엇일가?5. 「映畵와 劇」 방면의 숨은 인재와 지방순회 때 울고 웃든 이약이출석자李瑞求卜惠淑本社 白樂仙人10월 15일의 따듯한 深秋 1일 시외 성북동의 「銀碧莊」 樓上에서 개최出席…

鍾路夜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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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388

개벽 신간 제1호1934년 11월 01일鍾路夜話李瑞求鍾路의 주인은 普信閣이다.밤이 드나 날이 새나 울지 안는 인경을 담아 가지고 잇는 普信閣이다. 밤의 종로의 주인은 불빗도 주리고 잇는 普信閣 압헤서부터 洞口안 병문압까지 이르러 잇는 夜市이다. 갑싼 물건을 입힘으로 떠맛기랴는 야시의 외치는 소리는 파산된 잡화점의 경매하는 鍾소래와 함께 이 처량케만 들닌다.네온싸인에 눈이 부시고 레코-드 소리에 귀가 發狂할 鍾路가 안이다. 懷中電燈으로 길을 찻고…

茶房雜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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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418

개벽 신간 제3호1935년 01월 01일★茶房雜話★京城도 大都市라고 여러 가지가 都市的要素를 準備中特 喫茶店이 늘어가는 것이 奇現象이다. 爲先 朝鮮사람들의 經營中에도 좀 顯著한것만으로도 「빠-」는 그만두고라도 멕시코, 뽄아미, 鍾路르릴, 로렐, 樂浪파로, 푸라터느, 요새 새로난 쩨네바等이다. 其他에도 小小茶店이 不知其數다. 그러면 地方양반들은 서울사람들은 구차해서 조금만 먹고 물만마시려다닌다고 흉볼는지 모르나 그 實은 外交에 紛忙하야 茶집이 客…

끽다점 평판기 喫茶店評判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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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465

삼천리 제6권 제5호1934년 05월 01일喫茶店評判記뿌라탄「버느나무 선 洞里의 풍경」 등 여러 희곡을 제작하여 극작가로써 일홈 놉흔 柳致眞氏가 관계하는 빠-다. 朝鮮호텔서 朝鮮銀行가는 長谷川町 「란테뷰」街에 잇다. 뷰데뷰-街라 하면 녜전에는 貞洞골목-梨花學堂 압에서 露國總領事舘 압흘 지나 貞洞敎會堂 지나 米國總領事舘, 英國領事舘 德壽宮으로 통하는 일대가 異國 情調도 나고 풍경도 佳麗하고 조용도 하여 몰내 사랑하는 남녀의 密會 及 散步街로 조터…

인테리―女給 哀史女子高普마치고 엇재 女級되엇노?카페―王冠·카페―엔젤 카페―樂園·카페―太平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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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340

삼천리 제4권 제9호1932년 09월 01일인테리―女給 哀史女子高普마치고 엇재 女級되엇노?카페―王冠·카페―엔젤 카페―樂園·카페―太平洋카페! 카페는 술과 게집 그리고 엽기가 잠재하여잇는 곳이다. 붉은 등불 파란 등불 밝지 못한 샨데리아 아래에 발자최 소리와 옷자락이 부버지는 소리 담배 연긔 술의 냄새 요란하게 흐르는 짜즈에<72> 맛차서 춤추는 젊은 남자와 녀자 파득파득 떠는 우슴소리와 흥분된 얼골! 그들은 인생의 괴롬과 쓰라림을 모조…

서울 茶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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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조회 367

삼천리 제7권 제10호1935년 11월 01일서울 茶坊서울 仁寺洞 삐-너스서울 鐘路 멕키시코서울 長谷川町 樂浪서울 鐘路 뽄, 아미서울 明治町 에리자서울 明治町 따이나서울 南大門通 뽀스통서울 貫鐵洞 百合園<267>

커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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